| 제목 | 태양전지를 이용한 충전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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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자 | rfspy | 등록일 | 2001.08.02 15:22:56 | 접속 | 89977 | |
| 햇빛을 휴대 전자기기의 에너지원으로 사용한다’ 태양전지 개발 업체인 솔레이텍(대표 이만근)은 태양전지를 이용해 휴대폰· 노트북· MP3 등 휴대용 전자 제품의 전원을 충전할 수 있는 휴대형 다중전원장치를 개발, 연말부터 본격 양산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명함 크기에 두께도 8㎜ 정도로 얇아 기존의 태양전지를 이용한 충전기보다 훨씬 소형일 뿐만 아니라 전압이 다른 다양한 휴대용 전자 제품들에 모두 적용될 수 있다. 사용자가 가방이나 모자에 부착하고 다니면서 잭을 통해 휴대폰 등에 연결해 사용하도록 돼 있으며, 휴대폰의 경우 직사광선이 강한 날은 2시간, 보통은 3∼4시간 정도면 완전 충전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주장했다. 이만근 사장은 “광주 광산업 단지에 10억원을 투자해 생산 공장을 건설중이며, 연내에 시제품 테스트를 마치고 연말부터 연간 200만개 규모로 양산에 들어갈 예정”이라며, “모바일 전자제품의 증가와 함께 태양전지 응용 제품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매년 100%이상 매출이 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회사는 현재 국내 휴대폰 업체들을 상대로 공급 협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내년부터는 미국의 태양전지 업체인 REXOR를 판매 대행사로 삼아 미국 시장을 적극 공략할 방침이다. 솔레이텍은 에너지기술연구원의 연구원 창업 형태로 지난 99년 설립된 태양전지 개발 벤처업체로, 휴대용 다중전원장치의 양산으로 2002년 50억원의 매출, 2003년에는 400억원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전화 042-864-44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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