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그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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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자 | RF 실무자 | 등록일 | 2001.07.24 16:59:35 | 접속 | 89968 | |
| 가져다 붙이기 나름입니다. 저의 경우 RF Passive Component를 많이 만드는데.... 그것들이 커플러, 듀플렉서, 콤바이너, 스플리터(일반적으로 파워디바이더 라고 부르죠..) 모 이름이 이래요... 커플러는 다른분의 말씀처럼 신호를 혼합하기 위해서 쓰이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메인 신호에서 극소량의 인디케이트용(시스템에서 상태확인) 신호를 봅아낼때 사용됩니다. 일종의 스플리터(혹은 파워디바이더이죠)인데 신호를 2개로 분리할때 각각의 dBM 차이가 엄청 크죠... 듀플렉서는 일반적으로 송/수신용 제품을 의미하는데 우리회사에선 보통 Rx/Tx Filter 복합기를 말합니다. 요즘엔 기술이 발달(?)되어 더블 듀플렉서, 혹은 듀플렉서+Rx 등도 많습니다. 일반적으로 Rx 쪽에 안테나를 하나 더쓰죠. 깨알만한 신호를 조금이라도 더 받아서 감도를 높여야 하니... 콤바이너는 뭐 파워를 묶어주기만 하면 되지만... 실제로 회사에선 각 채널을 묶어주기 위해서 쓰는 주파수 혼합용 필터를 지칭합니다. 뭐 하이브리드 형태의 콤바이너도 많이 만들기도 했지만... 스플리터(파워디바이더)는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셰비체프(? 아~미치 제가 기구를 담당하기에 이름 까묵었네요) 콤바이너를 지칭합니다. 이상으로 질문하신 명칭들이 RF Passive 콤포넌트 회사에서의 의미를 알려드렸습니다. @ 여담인데 멀티 포트 하이브리드의 경우 스플리터, 콤바이너, 커플러.. 거기에 필터로까지 이용할수 있어요. 단, 이득이나 손실 및 파워 활요도를 생각할때 메리트가 없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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