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RE: 다중기술, 머리속에 그려지질 않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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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자 | 김대한 | 등록일 | 2001.03.06 17:55:12 | 접속 | 89978 | |
| 간단히 생각해보면 TV를 보시면 채널이 수십개가 있잖아요? 각 채널은 6MHz의 대역폭을 가지는데... 예를들면 채널 1번이 54MHz이고, 2번은 60MHz...이렇게 되죠. 마찬가지로, 전파자원은 유한한 자원이기 때문에 각 통신사업자가 할당받은 주파수 대역을 통신에 지장이 없는 적절한 크기로 나누어 사용하고 있고, 최근 사용되고있는 핸드폰에서는 셀룰러라는 개념을 도입하여 한번 사용된 주파수를 재사용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렇게 하면 동시에 사용가능한 사용자의 수가 훨씬 늘어나겠죠. 아래에 쓰신것 처럼 다중화방식은 결국 많은 사용자를 제한된 주파수 대역에서 동시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게위해 사용되는 기술입니다. 참고하세요... > > 진짜초보 님께서 2001.03.06 11:50:45 에 쓰신 글입니다 > > 가령, 예를 들어 25MHz대역을 사용하는 FDMA방식이 있다면 이것을 30KHz라는 일정한 간견의 채널로 나누어 여러사람이 쓸수 있게한다는 말이있는데, > 도대체가 머리속으로 그림이 그려지질 않습니다. 어떻게 25MHz대역에서 30KHz씩 짜른단말인지 그럼 0~30KHz, 30~60KHz, 60~90KHz ...25MHz 까지 이런식으로 각각의 채널이 가져간단 말인지? > 보이지 않는 전파를 다루다보니 구체적으로 머리속에 그려지질 않습니다. > 제발 좀 가르쳐 주십시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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