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이스칸다르 모드 누리, 몰디브 국제금융서비스청(MIFSA) 신임 CEO 임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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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자 | admin | 등록일 | 2025.11.29 15:38:15 | 접속 | 88755 | |
이스칸다르 모드 누리, 몰디브 국제금융서비스청(MIFSA) 신임 CEO 임명라부안, 2025년 11월 22일 — 몰디브 국제금융서비스청(MIFSA)은 전 라부안 국제비즈니스금융센터(IBFC) 집행위원장인 다뚝 이스칸다르 모드 누리를 신임 최고경영자(CEO)로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인사는 몰디브가 국제 금융 허브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로 평가된다. MIFSA는 성명에서 “이스칸다르의 풍부한 금융 규제 경험과 국제 금융센터 개발 역량은 몰디브 국제금융센터(MIFC)의 장기 목표 달성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스칸다르는 말레이시아 중앙은행에서 경력을 시작해 라부안 금융서비스청(FSA)의 창립 멤버로 활동했으며, 이후 라부안 IBFC 집행위원장으로서 글로벌 시장 확장에 기여했다. 그는 특히 세계 최초로 오프쇼어 이슬람 금융 법제화를 도입하고, 국제 기준에 맞춘 법률 현대화를 주도한 인물로 잘 알려져 있다. 몰디브 국제금융센터(MIFC)는 올해 초 몰디브 정부와 MBS 글로벌 인베스트먼트가 88억 달러 규모 합작 투자로 설립한 금융 자유구역이다. 관광 산업 의존도를 줄이고, 재생에너지와 디지털 경제 기업을 포함한 글로벌 투자 유치를 목표로 한다. 이스칸다르는 “몰디브 정부의 차세대 지속가능 금융 허브 개발 의지는 글로벌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기회를 제공하며, 몰디브를 국제 금융의 경쟁자로 자리매김하게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임명은 몰디브가 국제 금융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아시아 지역의 새로운 금융 허브로 부상하기 위한 중요한 전환점으로 평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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